왜이리 파일들은 정리가 안되는지 :: 2008/06/14 10:45
주말에 회사에 출근을 했다.
오늘은 그 동안 고심을 했던 노트북을 밀고 새로설치하려고 한다.
회사에 입사를 하니까 노트북을 주기는 했는데 전임자의 것을 주어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많이 설치되어 있어서 내가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도 많이 설치되어 있어 프로그램이 느려진다. uninstall을 해도 깨끗이 지워지지 않는 프로그램들도 있고 여러가지 자료들도 있는데 어떤 자료들을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할 수 업는 것인지 정리도 필요할 것 같고 내가 정리하는 디렉토리 방식도 아니어서 한번쯤은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래서 특근을 핑계로 드디어 노트북을 밀어버릴라고 한다.
그런데 매번 데이터를 만들어서 저장을 하고 다시 찾아볼 때에는 왜이렇게 못찾는지 나 스스로도 바보스럽다고 생각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집에 있는 컴도 이제 벌써 하드가 1TB가 넘어서고 있는데 디렉토리 관리가 안되어서 중구난방식으로 저장되어 있어서 같은 파일이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고 프로젝트 개발 디렉토리가 각 하드마다 있고 해서 한번쯤은 정리를 하려고 하는데 1TB가 넘어서니 이거 정리하는 것도 하나의 일이다.
이런거 자동으로 정리해 주는 도구는 없을까 하고 생각할 정도이다. 그리고 도서관처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으련만 하고 생각만한다.
이러한 생각이 지금 노트북을 밀려고 하면서 이 자료들을 어떻게 정리해야 나중에 다시 정리할 때 잘 정리할 수 있을까라고 고심하게 한다.
먼저 프로그램을 개발을 하니까. Project라는 디렉토리를 만들면 좋을 테고 유틸리티는 software 디렉토리에 그리고 각 종 툴들은 Program Files에 들어가기는 하지만 개발툴들 예를 들어서 Java같은 경우는 경로설정이라든지 하는 것들을 스스로 해줘야 하니까. 이해하기 쉽게 IDE라는 디렉토리에 몽땅 정리해버리고 등등.. 이런 것들을 쉽게 설정을 했는데 잡다한 문서들은 어떻게 정리해야할 지 막막하다. 매번 이런한 규칙을 정해서 정리를 해도 나중에 가면 다시 같은 디렉토리들이 여러개 생기니 말이다. ㅋㅋㅋ 역시 난 게으른 바보다.
그래도 경험상 다음과 같이 정리를 하는 것이 깔끔한 것 같다.
더 좋은 방법은 차차 개선해 나가야 겠다.
- dev : 개발 프로그램 관련 툴들 설치 디렉토리
- project :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하위에 저장
- software : 설치한 프로그램들 저장소
- albume : 각종 사진들 디카로 찍은 거나 수집한 것들
- music : mp3들
- document : 잡다한 문서들
- download : 메신저에서 다운로드한 파일들을 하위 디렉토리에 NateOn 등의 디렉토리를 하위에 설정한다.
- backup : 백업 파일들, 나중에 DVD로 저장한다.
각 프로젝트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 01. 제안서
- 02. 요구분석, 설계자료
- 03. 규격서
- 04. 관련자료
- 05. 개발
- conf : 설정파일
- src : 소스 파일을 저장
- include : 헤더 파일들
- doc : 제작 문서들
- lib : 라이블러리들, 라이블러리의 헤더는 lib/include로.
앞으로 이 규칙을 잘 지켜야 할 텐데.
머 또 빠진거 없나?
언능 설치하고 작업을 해야지 이거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