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gin call(2011) 을 보고 :: 2011/12/1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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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in Call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전 별로 알지 못한 영화였는데 출연배우를 보니까. 다들 유명한 배우들이 나오네요. 데미무어, 케빈스페이시 등...

그런데 영화는 2008년 서브프라임의 모기지론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 불황의 시작이 될 어느 금융회사의 하루 일과를 소개한 영화로, 액션이나 러브신 이런 거 없이 현재의 급박한 상황을 아무런 감정없이 그려내고 있습니다.

돈이라는 물질앞에 인간성도 무미건조해 버리고 인간마저 소모품으로 사용되는 현실을 그대로 나타나 영화를 보는 내내 씁씁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 상황에 있을 때 과연 이런 모래씹는 느낌을 지울 수 있도록 했을까를 생각해 봤을 때 나 역시 어느 정도는 영화와 같이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니 더 오싹해 졌습니다. 돈이라는 물질에 너무나도 얼매여있는 우리의 시스템에서 완전히 탈출하지 않는 한을 이럴 수밖에 없다는 현실이 너무 무섭다고 느껴집니다.

영화를 본 이후에도 지울 수 없는 이 씁쓸함.. 저 또한 이 씁쓸함을 지우기 보다는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와 갑갑해. ㅜ

네이버 영화 소개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82556


2011/12/18 12:20 2011/12/1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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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ng으로 Objective-C 정적 분석하기 :: 2011/01/31 11:28

설치



PATH에 경로 추가
$ export PATH=$PATH:/디렉터리 위치/checker-xxxx


분석 진행
$ xcodebuild clean -configuration Debug
$ scan-build -k -V xcodebuild -configuration Debug -sdk iphonesimulator4.2

2011/01/31 11:28 2011/01/3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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